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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나눔신문> "감사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내가 감사를 만난 순간
성정문화재단 조회수:159 218.155.17.102
2019-03-04 11:13:18

 

세상이 너무 빨리 변화하고 있었다.

우리 업계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도 전자세금계산서의 출현 등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어서 우리의 대고객 서비스 방식을 선제적으로 변화시키지

않으면 쇠퇴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객 서비스 방식을 노동시간이 필요했던 업무의 영역은 IT기술의 발달과

함께 컴퓨터의 몫이 되어가고 그 잉여시간은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와 필요성이 동시에 생긴 것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변화를 시도할 것인가?

고민과 함께 열심히 공부도 하고 다른 분야도 살펴보고 비전 선포 등 다양한

변화 시도도 해봤지만 여의치 않았다.

이렇게 변화에 대한 요구가 간절할 때 나에게 큰 울림을 주는 글이 눈에

띄었다. 감사에 대한 긍정심리학자와 뇌과학자의 공동연구 결과였는데,

요지는 다음과 같았다.

"매일 5개 이상의 감사일기를 3주간 쓰면 스스로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고,

3개월을 쓰면 남이 나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긍정의 마인드가

커진다."

보통의 경우라면 이런 글을 읽었더라도 그냥 흘려버릴 수 있었겠지만 변화의

추구를 갈망하던 나에게는 너무나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곧바로 이거다 싶었다. 긍정의 힘이 나와 직원들을 변화시킬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우선 나부터 써보자고 다짐하고 당장에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2010년 3월이었다. 그 날부터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빼지 않고 써온 감사일기가

나의 인생을 이렇게 바꿔놓을 줄이야 상상이나 했겠는가?

"감사는 행복이다." "감사는 기적이다." "감사는 끊임없이 진화한다."

내가 감사를 실천해오면서 늘 느끼고 확인하고, 나누는 말이다.

 

 

글 : 박점식

-천지세무법인 회장

-성정태극후원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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