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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부르는 동심의 소리(중부일보)
성정문화재단 조회수:1548 118.47.170.18
2014-11-06 18:02:29

 

난파소년소녀합창단 특별연주회 21일 '아이들이 그리는…'
세속적인 문화 속에서 동심을 잃어가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매개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채색시키는 연주회가 열린다.
(재)성정문화재단 (이사장 김정자) 주최로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울려지는 '아이들이 그리는 수채화'는 난파소년소녀합창단의 특별옅주회로 순수한 동심으로 무장한 어린이들이 선보이는 합창음악을 통해 잃어버린 사랑을 회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81년 창단한 난파소년소녀합창단은 연주반, 난파반, 교육반으로 구성됐다.
'한국의 작은 천사'로 불리워 지고 잇는 연주반은 20년 동안 수원은 물론 경기지역에서의 수많은 연주활동과 해외 연주를 통해 지역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1학년생으로 구성된 난파.교육반 또한 지역문화 행사 및 거리음악회, 마을 음악회 등을 통해 연주 기량을 높여 왔으며 지난해 4월에는 월드컵 수원경기 홍보를 위해 일본순회 연주를 개최, 제일교포 및 일본인들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난파.교육반의 연주로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평화, 사랑, 우리민속 이야기로 꾸며진 1부 순서에서는 '평화의기도','내가 산을 향하는 눈을 드니' 등 현대 성각의 대표적 작곡가 알렌포트의 곡을 연주해 음악적 무개감을 더했으며 최아름 (수원 영복여고 3)양이 특별출연하여 모차르트의 협주곡을 오보에로 연주한다.
난파청소년 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왈츠'와 월러크의 '도약'으로 문을 여는 2부는 재미있는 이야기 순서로, 로시니의 'ㅗ양이 뚜엣'을 비롯해 미쳔의 '순라병의 행진'영화 내일을 향해쏴라 중 'Raindrops keep fallin on my head'등 민요에서부터 영화음악까지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곡들로 꾸며졌다

 

 

문의 031-254-2500 박정임기자 / jimp@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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