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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편지] 모차르트의 일생
성정문화재단 조회수:246 218.155.17.102
2019-01-03 17:46:40

 

모차르트는 잘츠부르크 대주교 궁정악단의 바이올리니스트이며

작곡가인 레오폴드 모차르트의 3남 4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에 의해 천재교육을 받았고, 이미 5세 때

소곡을 작곡했습니다. 6세 경부터 3년이 넘는 연주 여행을 했고,

이후 많은 연주 여행을 하여 짧은 35년의 생애 중 10년 남짓을 여행으로

보냈습니다. 이러한 연주여행은 유럽 각지에서 독자적으로 전개되고

있던 음악을 흡수하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으며, 그의 음악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마지막 작품 레퀴엠을 작곡하던 중

건강이 쇠약해져 1791년 11월 20일 병상에 눕게 되고 12월 5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는 다음날 이루어졌으며, 사망 원인은 병사설과 독살설 등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한편 그의 아내 콘스탄체는 1809년 덴마크의 외교관 G.N.니센과 재혼하여

이 부부에 의하여 모차르트의 악보와 편지류가 정리되었고, 니센은 그의

관한 전기를 저술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유작 레퀴엠은 제자인 쥐스마이어에

의해 완성되었습니다. 모차르트의 음악은 고귀한 기품을 지니고 있으며,

단정하고 아름다워 동심에 가득찬 유희와 색채, 그리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창작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그의 음악을 궁정음악이라 부르는 이도 있습니다.

그의 음악의 특징은 단정한 스타일, 맑은 하모니, 간결한 수법을 들 수

있습니다. "멜로디는 음악의 에센스"라고 그 자신이 말했듯이 그의 선율은

아름답고 풍부하였으나 때론 그의 작품에서 드러나듯 저변에는

가는 애수가 흐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오스트리아 음악가
-1756년~1791년
*배경음악 :  Mozart - Eine Kleine Nachtmusik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뮤지크)
                     연주 - McGill Symphony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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