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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편지] 빈센트 반 고흐의 일생
성정문화재단 조회수:305 182.210.105.95
2019-01-22 22:44:12

 

빈센트 반 고흐(1853~1890)는 네덜란드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약한 화가이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영국에서 학교교사, 벨기에의 보리나주 탄광에서 전도사의

일을 보고, 1880년 화가의 뜻을 두었다.

네덜라드 시절에는 어두운 색체로 비참한 주제가 특징적이었다.

1886~1888년 파리에서 인상파, 신인상파의 영향을 받는다.

1888년 가을, 아를르에서 고갱과 공동생활 중 병의 발작에 의해 자신의 왼쪽 귀를 자르는

사건을 일으켜 정신병원에 입원, 계속되는 생 레미시대에도 입퇴원의 생활을 되풀이 한다.

1890년 봄 파리 근교의 오베르 쉬르우아즈에 정착했으나 같은 해 7월 권총으로 자살했다.

병 때문인지 자기응시가 자화상의 다작과 관련되며, 그것도 불가능한 때에는 자주 밀레나

들라크루아의 모사를 했다. 생전에는 의사 가셰나 시냐크 등 극히 소수의 사람에게만

평가되었다.

반 고흐는 900여 점의 페인팅, 1,100여 점의 드로잉과 스케치 등 총 2,000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또한 동생 테오와 기타 사람들에게 보낸 방대한 양의 편지는 서간문학으로서

중요하다.

 

 

<빈센트 반 고흐(1853~1890년) / 화가>

Vincent Willem van Gogh

 

*음악 : Debussy - Arabesque No.1, No.2

 사진출처 : OGQBackgrounds, 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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