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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편지] 카미유 생상스의 일생
성정문화재단 조회수:369 182.210.105.92
2019-02-14 20:20:57

 

샤를 카미유 생상스는 1835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절대음감을 가져 2세 때부터 피아노를 쳤으며, 작곡도 이른나이에

시작했다.

타고난 음악적 재능은 모차르트에 비견될 정도로 훌륭했다.

그는 12세에 연주회를 가졌고 다음 해에는 파리 음악원에 입학해 작곡과

오르간을 배웠다.

1853년부터 마들렌교회에서 오르가니스트로 재직하며

즉흥연주의 대가이자 건반악기의 명수로 명성을 날렸다.

36세에는 국민음악협회를 설립해 교향악 운동을 추진했다.

작곡가로서는 로마상에서 낙선하는 등 인정받지 못했으나

국민음악협회, 오케스트라 등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점차 유명해졌다.

그는 교향악 작품을 주로 썼으며, 형식과 편성, 대위법 등에서 훌륭했다.

생상스는 프랑스 최고 음악가라는 명칭을 받게 된 것은

그의 음악엔 프랑스 음악의 장점적인 요소가 다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상스의 음악을 들으면 멘델스존과 비교되곤 한다.

우아하지만 거칠지 않게, 기교적으로 화려하지만 절제하는

프랑스의 클래식적인 음악으로 소화해낸 것이였다.

그는 새로운 음악을 시도한 것이 아닌 프랑스의 전통을 지키되

그 음악을 발전시키는 것에 더 관심이 많았던 작곡가였다.

그래서 그를 프랑스 음악의 대표 작곡가라 불리는 것이다.

 

 

[샤를 카미유 생상스] / 프랑스 작곡가

Charles Camille Saint - Saens(1835~1921)

* 음악 : 생상스 -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연주 : Sarah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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